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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財)테크에 대한 경계-복있는 사람 13.05.10 12:40
김성수 HIT 745
어릴적부터 시간이 날 때마다 어머니께서 읽어주시고 집에는 세로로 써내려간 붓글씨 족자가 항상 걸려있었던 것은

성경의 시편 1편이라는 부분입니다.



성경의 유래는 저도 모르지만 언젠가 한 목사님으로부터 들은 말씀은 유태인들이 남의 나라에서 종살이를 하고 있을 때 민족의 자긍심과 후세의 교육을 위하여 족보와 교훈적인 내용과 땅에대한 금전 지불 관계를 기록한 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항상 공명정대하고 권위이는 존재인 조물주인 여호와를 지속적으로 기록해왔습니다.

기적적인 장면도 기록되는 것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기회와 기적이 있을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뜻이고 우리의 수학적 계산보다 그위로 뛰어넘는 삶의 법칙들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 아닌가합니다.



진정으로 같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집안의 역사책을 기술 하였을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인쇄가 없던 시절에 필사를 하던지 해서 수천년을 내려온 것입니다.

그 중에는 필요에 의해서 변경된 내용도 있을 수 있고 번역의 오류도 있을 수 있지만

쓰여진 목적은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가치를 조물주가 부여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사회적인 삶의 모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분쟁을 줄이기위해서 기록해 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경제적인 것도 있고 부모를 공경하라는 가족의 화목과 도둑질 하지 말라거나 남을 음해하는 거짓증거를 대지 말라는 말들이 나옵니다.



믿음이 부족한 저는 여호와의 존재를 온전히 믿는 것도 아니고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을 믿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이 아닌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종종 전도지를 가지고 예수 믿고 복 받으라는 마음으로 골목 골목의 집의 우체통을 찾을 때도 있습니다.

이유는 그곳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나에게 항상 편한 것은 아니지만

저를 겸손하게 하고

오만 방자한 길에서 돌이켜세우고

절망하고 있을 때 내가 아닌 조물주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서 회복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000년 전에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은 미스테리의 한 청년 예수님의 약속을 반신반의하면서도

그분이 한 약속의 말이 종종 누군가를 용서하고 나의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데 너무도 감사한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경제적인 부분에서 땅에 대해서는 "희년 제도"를 두어서 혹시라도 멍청해서 다 땅을 잃게 되더라도 그 집안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하는 제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횡횡했던 고리 대금에대해서는 상당히 경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쉽게 제물을 소유하고 그것으로 커다란 바벨탑을 쌓으려 하고

때로는 권력이나 인기를 소유하고 그것을 지속하려합니다.

그에 대해서 절대자의 존재는 살아있을 때의 삶을 다시 재평가하겠다는 의미를 이야기하고

자기에게 빛만 있는 사람이나 도무지 볼 것이 없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기적과 약속들을 이야기함으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참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서 결국에는 자아 실현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있는 우리는 종종 돈에 메이게 됩니다.

저도 어쩔 수 없이 수입이 줄어들면 초조해합니다.

하지만 버는 방법에 있어서 조금 곤란한 일들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돈을 목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쉽게 재테크 또는 gamble, 복권이 쉽게 자리잡는지도 모릅니다.



땅의 가치는 그 땅을 운영하는 사람의 마음을 반영합니다.

좋은 인심을 쓰고 많은 사람을 유익하게 하는 사람의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인지 상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주위가 복을 받고 그 가치는 높아지게 됩니다.



그런데 접근이 어렵다면 그것은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그곳을 열망하는 사람들이 생기게되고 그 주위는 복된 곳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복있는 사람이 되어서 우리의 주변에 좋은 안식과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어머니께서 항상 읽어주셨던 성경의 시편 1편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않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의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좆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형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대저 여호와께서 의인의 길은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재테크에 대해서는 가장 불만 스러운 부분은 아마도 부동산일 것입니다.

그 가치는 복된 사람에의해서 이루어져야함에도

욕심으로 형성된 가치는 지금도 사회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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